배우 송지효가 개리에게 '런닝맨'에서 하트모양 과자를 선물한 것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급남녀’에서의 헤어컬러 역시 주목 받고 있다.
그간 송지효는 ‘런닝맨’을 통해 탄생한 ‘에이스’와 ‘멍지효’, 리쌍 개리와 만들어낸 ‘월요커플’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이어 ‘응급남녀’에서는 최진혁, 이필모와 러브라인을 만들며 말 그대로 ‘케미’를 발했었다.
무엇보다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는 송지효는 망가짐 속에서도 여전한 미모로 더욱 눈길을 붙잡는다. 또 송지효의 발랄한 매력은 레드퍼플 컬러 헤어스타일과 잘 어우러져 여성스러움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고 있다.
송지효 헤어스타일 컬러는 동양인의 피부를 더 환해 보일 수 있게 만드는 레드퍼플 컬러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2013년 말 버건디 컬러가 유행이었다면, 2014년 봄은 레드퍼플 컬러의 물결이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붉은빛이 많이 감도는 염색은 하얗거나 황색인 피부에 화사해 보인다. 하지만 붉은기가 많거나 갈색 피부라면 레드퍼플 컬러는 피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