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심리전은 통일의 시작과 끝

방송과 전단은 북한동포의 언론이나 마찬가지이다.
정상회담 조건으로 안하고, 천안함 폭침으로 재개한다고 하다가
안 하고 마는 대상이 아니다.

이민복(대북풍선단장)   
  
   지뢰사건으로 北에게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한다고 한다.
 그 혹독함이란 대북심리전 재개이다.
 그 행동을 보니 겨우 두 곳의 대북방송 재개이며
 그 내용도 북을 자극하지 않는 것들이라고 한다.
 대북전단은 고려 중이라고 한다.
 아무튼 그 정도라도 다행이라고 하지만
 심각히 잘못된 문제가 있다.


 대북방송과 전단은 북한동포의 언론이나 마찬가지이다.
 라디오 인터넷을 허용 않는 유일폐쇄 땅이기 때문이다.
 언론의 자유는 그 어떤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정상회담 조건으로 안하고
 천안함폭침으로 재개한다고 하다가 안 하고
 지뢰사건으로 재개한다고 하고 등의
 안하고 하고 하는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북한의 도발역사를 보면
 긴장이란 패달을 밟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본성임을 알 수 있다.
 대북심리전의 유무에 따라 북의 도발이 달라진다는 생각 자체가 어리석다.
 재삼 강조하지만
 북한에 언론의 자유가 보장될 때까지
 대북심리전은 변함없이 지속되어야 한다.
 아마도 이것이 가장 크게 북한동포 돕는 길이 될 것이며
 이것이 통일의 시작과 끝이라고 본다.
 
 (사)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www.nkdw.net
 대북풍선단장 이민복(선교사)
 010-5543 2574
 국민은행 009901 04 072797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