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전에서 홈런포를 신고한 한화 이글스 최진행이 수비에 나선다.
최진행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정규시즌 10차전에 6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에는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김성근 감독은 최진행에 대해 "평소와 다르지 않다"며, 최진행과 김경언의 좌익수 수비에 대해 "김경언이 부상을 입기 전과 비교해도 좌익수 수비는 최진행이 더 낫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진행은 금지 약물 복용 징계가 풀린 지난 12일 KT와의 경기에서 2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최진행은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정규시즌 10차전에 6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에는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김성근 감독은 최진행에 대해 "평소와 다르지 않다"며, 최진행과 김경언의 좌익수 수비에 대해 "김경언이 부상을 입기 전과 비교해도 좌익수 수비는 최진행이 더 낫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진행은 금지 약물 복용 징계가 풀린 지난 12일 KT와의 경기에서 2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