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두가 과거 엽기가수 콘셉트를 언급했다.
자두는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렬은 과거 자두의 엽기가수 수식어를 언급하며 “당시 엽기라는 단어가 큰 이슈였다”고 말했다.
이에 자두는 “사실 엽기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나온 게 아니다. 당시 엽기 열풍이 불어서 그 덕을 톡톡히 봤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색깔 별로 큰 안경을 구매해서 안경알을 빼고 돌려쓰고 나갔다”며 “심지어 빨래집게까지 달고 나간 적도 있고 음식까지 나간 적도 있다. 엽기를 매일 연구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자두는 2001년 남녀혼성듀오로 데뷔, 5년의 활동을 끝으로 2006년 해체했다.
자두는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렬은 과거 자두의 엽기가수 수식어를 언급하며 “당시 엽기라는 단어가 큰 이슈였다”고 말했다.
이에 자두는 “사실 엽기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나온 게 아니다. 당시 엽기 열풍이 불어서 그 덕을 톡톡히 봤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색깔 별로 큰 안경을 구매해서 안경알을 빼고 돌려쓰고 나갔다”며 “심지어 빨래집게까지 달고 나간 적도 있고 음식까지 나간 적도 있다. 엽기를 매일 연구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자두는 2001년 남녀혼성듀오로 데뷔, 5년의 활동을 끝으로 2006년 해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