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포토] 입국장으로 들어오는 신선호 회장 이종현 기자 입력 2015-07-31 16:47 수정 2015-07-31 16:51 롯데 신격호 회장의 동생 신선호 산사스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 입국장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