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가수 조영남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지드래곤으로 변신했던 모습이 네티즌들의 재조명을 받고 있다.조영남은 지난 2014년 tvN 케이블채널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해 지드래곤으로 파격 변신 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뮤직비디오를 패러디, 금발의 가발과 붉은색 립스틱, 힙합 패션을 소화하며 등장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영남은 노래 제목처럼 삐딱한 행동만을 일삼았다. 그는 길을 걷고 있던 김민교에게 괜한 시비를 거는가 하면 화투판을 기습해 어지럽히는 등 유치찬란한 행동을 벌인 것.이어 그는 '삐딱하게' 노래를 패러디한 가사에서 "화개장터 꽃미남이었던 내가 결국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엔 난 늙겠지. 머리숱 없어, 탄력이 없어" 등의 내용을 불러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 뮤직비디오를 패러디, 금발의 가발과 붉은색 립스틱, 힙합 패션을 소화하며 등장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영남은 노래 제목처럼 삐딱한 행동만을 일삼았다. 그는 길을 걷고 있던 김민교에게 괜한 시비를 거는가 하면 화투판을 기습해 어지럽히는 등 유치찬란한 행동을 벌인 것.이어 그는 '삐딱하게' 노래를 패러디한 가사에서 "화개장터 꽃미남이었던 내가 결국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엔 난 늙겠지. 머리숱 없어, 탄력이 없어" 등의 내용을 불러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