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노블레스'가 매주 화요일 연재되는 가운데 걸그룹 EXID의 하니의 '노블레스 알바'와 관련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하니는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활동 없는 기간에 10kg가 쪘었다. 다시 10kg를 안 먹고 쭉 뺐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하니는 이어 “수입이 없다보니 부모님께 용돈 받기가 죄송해서 한 달동안 라면만 먹었다”며 “숙소에서 자기 생활할 곳이 침대 위밖에 없어서 라면 먹고 누워 있다보면 잠이 오다보니 먹고, 눕고, 자고의 연속이었다”고 말해 MC와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하니는 “인형 눈 붙이기 같은 일명 ‘귀족알바’도 알아봤는데 눈 하나당 1~2원 정도 해서 그냥 덜 먹기로 결정했다”고 웃음을 자아내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13일 웹툰 '노블레스'의 362화가 연재됐다. '노블레스'는 820년간의 긴 수면기를 마친 주인공이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