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의 홀로서기가 오는 14일로 예고된 가운데 해변에서 촬영된 그의 화보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지난 6월 태국의 코사무이에서 진행된 구하라의 여름 화보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하라는 매끈하게 태닝된 등을 훤히 드러내며 노출을 감행, 또 다른 사진에서 백사장에 몸을 숙인 채 발끝을 들어올리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 솔로 컴붹~~~~ 기대만땅", "구하라~~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몸매짱", "구하라 화보마저 대단해 솔로도 기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1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알로하라-캔유필잇'(ALOHARA-Can You Feel It?)의 음원을 공개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