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은과 진태현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진태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3년 축하파티. 의정부의 작은 식당서 조촐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95라는 숫자 초에 불을 밝힌 케이크를 든 박시은과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하게 밀착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1095라는 숫자가 두 사람이 만난 지 1095일 된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올해 7, 8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진태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3년 축하파티. 의정부의 작은 식당서 조촐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095라는 숫자 초에 불을 밝힌 케이크를 든 박시은과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하게 밀착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1095라는 숫자가 두 사람이 만난 지 1095일 된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올해 7, 8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