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의 잠꼬대가 눈길을 끈다.
임지연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네시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류담은 임지연에게 “어제 기억 나냐”고 물었다. 이에 임지연은 “기억난다”며 “방송인 줄 알고 손바닥을 쳤다”고 말했다.
전날 밤 녹화된 영상에서 임지연은 잠자리에서 잠꼬대로 “하나 둘 셋”이라고 또렷하게 말하며 손바닥 슬레이트를 친 것. 촬영 내내 슬레이트 담당이었던 임지연은 자면서까지 손바닥을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으로 열연 중이다.
임지연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네시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류담은 임지연에게 “어제 기억 나냐”고 물었다. 이에 임지연은 “기억난다”며 “방송인 줄 알고 손바닥을 쳤다”고 말했다.
전날 밤 녹화된 영상에서 임지연은 잠자리에서 잠꼬대로 “하나 둘 셋”이라고 또렷하게 말하며 손바닥 슬레이트를 친 것. 촬영 내내 슬레이트 담당이었던 임지연은 자면서까지 손바닥을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으로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