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유이가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민낯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이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날씨 좋다. 기분전환으로 핑크색 립스틱 바르는 중. 여자가 된 기분인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유이, 민낯 도전!”, “유이, 청순하다”, “‘무한도전’광희의 이상형 유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유이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날씨 좋다. 기분전환으로 핑크색 립스틱 바르는 중. 여자가 된 기분인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유이, 민낯 도전!”, “유이, 청순하다”, “‘무한도전’광희의 이상형 유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