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다.
◇ 모델계의 신성 '지지 하디드' =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최근 뜨거운 마이애미 비치를 배경으로 뇌쇄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지지 하디드의 모습을 독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의 이시영처럼 복싱이 취미인 지지 하디드는 고등학생 신분으로(2011년) IMG와 계약한 이후 게스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고, 2014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12인의 루키로 선정되는 등 단숨에 톱스타로 급부상했다.
호주의 저스틴 비버로 불리는 가수 코디 심슨의 여자친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 제공 = TOPIC/SplashNews (www.splashnews.com)]
연예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보디 라인 눈길
수퍼모델 지지 하디드, 혹시 지하철 코스프레?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