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가 4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에 선다. 이 가운데 과거 그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메시는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메시는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녞브라질 월드컵’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스위스를 꺾고 8강에 진출 한 것.
공개된 사진 속 메시는 디 마리아, 에세키엘 라베시와 함께 상의를 탈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세 사람은 천진난만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메시는 7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 스타디온에서 열리는 유벤투스와의 유럽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메시는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메시는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녞브라질 월드컵’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스위스를 꺾고 8강에 진출 한 것.
공개된 사진 속 메시는 디 마리아, 에세키엘 라베시와 함께 상의를 탈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세 사람은 천진난만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메시는 7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 스타디온에서 열리는 유벤투스와의 유럽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