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메르스 진료실 지키는 직원들 이종현 기자 입력 2015-06-03 21:08 수정 2015-06-03 21:16 3일 오후 중동 호흡기 증후군(메르스) 감염자를 위한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병원에서 직원이 마스크를 쓰고 병동을 지키고 있다. 관련기사 '메르스' 사망율 40%↑, 사스에 비해 치사율 4배 이상 '라디오 스타' 이승철, 연상녀 재혼 전도사 된 사연 대공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