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_스타 이요원 셋째 아들 출산…‘다둥이 엄마 되다’ 스타뉴스팀 기자 입력 2015-05-20 06:27 수정 2015-05-20 06:29 배우 이요원이 득남 소식을 알렸다.이요원은 한 매체를 통해 17일 “이요원이 두 딸에 이어 아들을 출산해 세 남매의 부모가 됐다”고 보도했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이요원은 출산 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머물며 몸조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순산했다. 관련기사 이요원 셋째 출산, 딸 바보에서 아들 바보로 이요원 ‘모태미녀’졸업사진 공개…‘셋째도 엄마 닮아 잘생겼겠지?’ 득남 이요원, 볼륨감 있는 '청순 섹시 화보' 화제…풍만한 행복 이요원 "배다해 노래에 울먹"…'복면가왕' 배다해 활약할 만하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