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의 알바로 모라타가 귀중한 결승골로 레알마드리드를 밀어내고 소속팀을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시켰다.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에서 유벤투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1, 2차전 합계 1승 1무로 결승에 올랐다.
유벤투스는 레알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페널티킥 골을 허용하며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후반 12부 모라타가 폴 포그바의 헤딩 패스를 논스톱 발리 슈팅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모라타는 1차전에서도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다. 모라타의 동점골은 결승골에 못지 않은 역할을 했다. 원정팀 다득점 원칙에 따라 모라타의 골을 2득점이 된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딱 1골이 필요했던 유벤투스는 모라타가 그 역할을 하면서 12년만에 결승 진출하는 기쁨을 맛봤다.
한편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결승에 오른 FC바르셀로나와 6월 7일 독일 베를린에서 UCL결승전을 치른다.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에서 유벤투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1, 2차전 합계 1승 1무로 결승에 올랐다.
유벤투스는 레알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페널티킥 골을 허용하며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후반 12부 모라타가 폴 포그바의 헤딩 패스를 논스톱 발리 슈팅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모라타는 1차전에서도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다. 모라타의 동점골은 결승골에 못지 않은 역할을 했다. 원정팀 다득점 원칙에 따라 모라타의 골을 2득점이 된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딱 1골이 필요했던 유벤투스는 모라타가 그 역할을 하면서 12년만에 결승 진출하는 기쁨을 맛봤다.
한편 유벤투스는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결승에 오른 FC바르셀로나와 6월 7일 독일 베를린에서 UCL결승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