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10개 시민단체연합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민노총-공무원노조 총파업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치투쟁으로 구조개혁 발목잡고 사회분열 조장하는 민노총과 전문시위꾼들을 규탄한다"고 밝혔다.포토
[포토] 사회분열 조장하는 민노총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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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10개 시민단체연합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민노총-공무원노조 총파업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치투쟁으로 구조개혁 발목잡고 사회분열 조장하는 민노총과 전문시위꾼들을 규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