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건설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경북 군위군 김영만 군수는 지난 12일 실‧과장들과 지역 현안사업 및 시책개발 사업 추진 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실장 등을 연달아 방문, 사업의 당위성에 관해 직접 설명하는 등 릴레이 행보를 통해 적극적 지원을 약속 받아 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 낸 것으로 파악됐다.
군 현안 사업은 부계~동명간 확포장사업, 우보~고로 국도28호선 확포장사업, 군위통합상수도공사사업, 군 보건소~국도5호선 연결공사사업, 이지2교 개최공사 등이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대도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은 물론 지역주민의 염원 등 사업의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하고 신 도청 시대에 걸맞게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전했다.
군은 앞으로도 “국정기조 및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정책동향 파악 및 인적네트워크 활용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비전 2020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발전계획, 시책사업 등 예산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