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인권연구소(이재원 소장)가 12일 오전 7시30분부터 국가인권위원회 10층에서 [국제사회와 북한인권 그리고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물망초 인권연구소 제18차 월례조찬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이재원(물망초 인권연구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윤여상(북한인권기록보존소) 소장은 [국제사회와북한인권 그리고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발제했다.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과 소설가 이응준이 나서 [북한 형법의 생명권과 인권침해 현황]에 대해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