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로드FC 020]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두원 짐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로드FC 여성 파이터 송가연과 헤드코치를 맡고 있는 서두원 선수, 이길우, 김대환, 이윤준 선수가 참석해 각오를 다졌다. 이번 [로드FC 020]에서 송가연은 대뷔전 이후 2승에 도전하며 로드FC와 UFC 해설가인 김대환의 로드FC 데뷔전과 현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길우와 이윤우의 밴텀급 챔피언 1차 타이틀 방어전이 치러진다.
[로드 FC 020]는 오는 12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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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로드FC 020' 송가연에 귓속말 하는 서두원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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