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리그] 염기훈-권순태, 내가 더 빨랐어 정상윤 기자 입력 2014-11-22 15:28 수정 2014-11-22 16:43 K리그 클래식 1위 [전북현대 모터스]와 2위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자존심을 건 경기가 22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경기는 수원삼성 산토스의 득점왕 타이틀 획득 여부와 전북현대의 8경기 연속 무실점이 관전 포인트다. 관련기사 염기훈, 한국 아랍에미리트 경기 선발출전...박유천과 닮은꼴 화제...'염키유천이라 불러주세요'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