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일본 산케이신문 규탄하는 자유총연맹 이종현 기자 입력 2014-10-14 18:17 수정 2014-10-14 18:28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 100여명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 앞에서 박근혜 대통련 관련 '허위 보도 산케이신문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자유총연맹은 허위사실 보도로 대한민국 대통령의 명예를 실추시킨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을 규탄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관련기사 6월로 재판 연기 산케이 前지국장, 아베 만난 이유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