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아로마 향기요법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좋은 방법으로 사랑받고 있다.
아로마 향기요법은 기원 전 고대중국과 이집트, 그리스, 로마, 아랍 등에서 애용되어 왔으며 고대 중국에서는 [황제내경]과 같은 의서에 식물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에 관한 기록이 있을 정도다.
아로마 용품 멀티숍 <아로마코에스> 조윤행 대표는 “향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등에 큰 영향을 주고, 가을을 타거나 계절이 바뀌며 우울증을 경험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스트레스로 지친다면 [자스민, 라임 향]
심신이 지쳐 있는 이들에게는 자스민 향과 라임 향을 추천한다.
동남아와 같은 더운 나라에서 재배되는 자스민은 향이 강해서 방향제나 마시는 차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자스민 향초를 켜고 누워있으면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라임 향 또한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심신이 지쳐 있는 이들에게는 자스민 향과 라임 향을 추천한다.
동남아와 같은 더운 나라에서 재배되는 자스민은 향이 강해서 방향제나 마시는 차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자스민 향초를 켜고 누워있으면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라임 향 또한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스트레스 때문에 불면증? [라벤더]
지나친 스트레스로 불면증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라벤더 향을 추천한다.
라벤더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고대 로마시대부터 사용돼 왔으며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혈압을 낮춰주는 효과까지 있어 불면증에 도움을 준다.
방안에 라벤더 향의 캔들이나 디퓨져, 룸스프레이 등을 사용하거나 잠자리에 들기 전 베개에 뿌리는 필로우퍼퓸, 옷에 사용하는 린넨워터 등 생활 환경 곳곳에서 라벤더 향의 아로마 아이템을 활용하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 컨디션, 집중력 향상엔 [유칼립투스]
수능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컨디션과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험생, 장시간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유칼립투스를 추천한다.
공부방이나 사무실 등에서는 향초나 디퓨저 타입의 아이템으로 상시 사용하고, 피로가 많이 쌓인 날에는 적당량의 풋 쏠트와 에센셜 오일 한 두 방울을 섞어 사용하면 유칼립투스 향의 아로마 효능과 더불어 피로감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아로마코에스는 오는 11월 16일까지 가을을 맞아 3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미국 브랜드인 [그린리프]의 큐브 캔들을,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그린리프 고급 사쉐 또는 캔들 라이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진출처 = 아로마코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