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정의화 국회의장 막아서는 하태경 의원 이종현 기자 입력 2014-09-27 00:03 수정 2014-09-27 00:04 정의화 국회의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329회 3차 본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떠나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항의를 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는 정의화 의장의 모두발언 후 산회를 선포, 오는 30일 본회의를 재소집해 법안처리 하기로 결정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