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AG] 1회 첫타석 홈런포 쏘아올린 오재원 정재훈 기자 입력 2014-09-24 23:29 수정 2014-09-25 02:45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남자 야구 대표팀이 24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아시안게임 B조 2차예선 대만과의 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8회 콜드게임(10대0)으로 한국팀이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의 타격 폭발력과 마운드의 견고함을 증명한 경기였다. ☞관련기사야구대표팀, 대만 8회 콜드게임 勝…조1위 '예약'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