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AG] 센터링 하는 북한 8번 김은주 선수 정재훈 기자 입력 2014-09-20 20:59 수정 2014-09-20 21:10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20일 오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홍콩을 5대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이날 남북공동응원단의 응원을 등에 업은 북한은 전반 8분 13번 위정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전 4골을 몰아 넣으며 홍콩을 크게 무너 뜨렸다.☞관련기사대한민국 女축구 일본·북한 넘어야 금메달 보인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