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5차례의 홈경기에서 K리그 구단 중 가장 많은 평균 관중을 유치한 FC서울에게 ‘풀 스타디움상’을 수여했다.
FC서울은 평균 21,084명의 관중을 유치하며 12개 K리그 1부리그 구단 중 가장 많은 관중을 초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수여한 '풀 스타디움상'은 최근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서울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상이다.
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인천 유나이티드를 홈구장 잔디상태가 가장 좋은 팀으로 선정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홈구장 그라운드 관리 상태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인천축구전용구장은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구단의 경기장 관리팀이 관리를 위탁받아 직접 운영함으로써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최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