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스파이크스 아시아(The Spikes Asia Festival of Creativity)에서 아틀라스(Atlas), 옴니콤 미디어그룹(Omnicom Media Group), 프록시미티(Proximity), 사피언트니트로(SapientNitro), 어댑닷 TV(adap.TV), 텐센트(Tencent), 스터프(Stuff) 등 주목 받는 기업들이 테크토크(Tech Talks)를 진행한다.
옴니콤 미디어그룹이 후원하는 이번 인터랙티브 세션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트렌드를 재구성할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그런 이노베이션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옴니콤 미디어그룹의 이노베이션 센터장인 가이 헌(Guy Hearn)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특별 초빙 강사와 함께 소비자들의 디지털 라이프와 관련된 브랜드의 소비자 행동패턴에 영향을 끼치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
사피언트니트로(SapientNitro) 호주법인의 필 펠란(Phil Phelan)과 사피언트니트로 싱가포르 & 홍콩법인의 멜라니 쿡(Melanie Cook)은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그 결과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댑닷 TV(Adap.tv) 아시아태평양 지부장 알렉스 칸(Alex Khan)은 프로그램식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의 미래와 영상과 정규방송 TV가 어떻게 미래를 바꿔놓을 지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웨어러블 기술을 앞세운 스터프(Stuff)의 편집장 윌 핀들레터(Will Findlater)은 이번 세션에서 디바이스의 유행과 함께 건강과 피트니스, 사물인터넷과 관련된 웨어러블 기술이 가지고 있는 잠재된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파이크스 아시아에는 테크토크 외에도 세미나, 포럼, 네트워킹 이벤트와 시상식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스파이크스 아시아는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싱가포르 선텍시티(Suntac City)에서 개최되며, 참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www.canneslion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