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베이비 슈즈 <데이지루츠(Daisy Roots)>가 여름 시즌 스페셜 에디션 [바다동물 시리즈]를 출시했다.
바다동물 시리즈는 아기 거북이와 물개, 상어 등 아기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캐릭터 아이콘을 시원한 여름컬러로 구성했으며 영국 전통의 스티치 방식으로 패치워크 했다.
데이지루츠는 영국 황실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첫 번째로 신기는 신발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실제로 찰스 왕세자가 직접 운영하는 <하이그로브숍(Highgrove Merchandising)>에 영국을 대표하는 유아용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제작 전 과정이 영국에서 진행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크롬프리(Chrome Free) 가죽을 사용하는 영국의 유일한 베이비 슈즈 브랜드이다.
한국에서는 키즈 셀렉숍 <토박스(TOEBOX)>에 입점 돼 있으며 전국 토박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데이지루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