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박원순 캠프 앞 탈북자단체 기자회견에 관심 가지는 시민 이미화 기자 입력 2014-06-02 14:30 수정 2014-06-02 14:33 탈북자단체 및 탈북민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5가 박원순 선거캠프 앞에서 북한인권 및 북한 정권에 대한 박원순 후보의 이념에 대한 입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탈북자 북송 반대 시위를 하면서 시민들이 친 텐트를 불법으로 몰아 수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던 박원순 시장이 자신의 선거사무소에는 버젓히 불법 가건물을 설치했다며, 박원순 후보의 행태를 비판했다.관련기사☞원순씨, 탈북자가 돌고래보다 못한가요?불법하고도 사과할 줄 모르는 박원순 관련기사 “태국 경찰, 북부 치앙라이서 탈북자 13명 체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