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관군 합동구조팀, 23일 하루 동안 시신 32구 수습 세월호 침몰 8일째..사망자 157명으로 늘어 조광형 기자 입력 2014-04-23 21:46 수정 2014-04-24 09:32 ▲ 해가 지고 있는 진도 팽목항 전경. ⓒ 정상윤 기자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8일째인 23일, 사망자가 157명으로 불어났다.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3일 오전 시신 25구를 선내에서 수습하는 한편, 오후 들어 추가로 32구를 인양하면서 총 사망자수가 1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세월호에 탑승한 476명 중, 총 174명이 구조됐고 145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톱스타들 앞 다퉈 '기부 행진' "받은 사랑이 얼만데.." '세월호'사망자 시신 軍 헬기 동원 이송 김관진 국방 , 세월호 사고해역 '독도함' 방문 [세월호]해가지는 팽목항, 수색작업 계속이어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