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시각장애인체험, 안대착용하는 김황식 예비후보 이미화 기자 입력 2014-04-16 13:57 수정 2014-04-16 14:01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장애인들의 고충을 체험하기위해 16일 오전 지하철 9호선 당산역 13번 출구에서부터 양천향교역까지 시각장애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기사 김황식 “지하철비 1,050원! 근데 왜 물어요?”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