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1인3역에 도전한다.
영화 '역린'과 '표적'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성령은 오는 5월 대학로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미스 프랑스'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배우 조재현이 대표로 있는 수현재컴퍼니의 첫 번째 제작공연이다. 웰메이드 연극을 통해 연극의 활성화와 대학로 연극 관객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수현재컴퍼니는 2013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코미디연극 '미스 프랑스'(원제: JAMAIS 2 SANS 3 '둘보다는 셋이 좋아')를 한국 초연하기로 결정했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700석 규모의 극장에서 3개월 동안 전석 매진사례를 이룬 바 있는 대중성과 작품성이 겸비된 공연이다.
특히, 김성령은 작품 안에서 1인 3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미스 프랑스'를 선발하는 그룹의 조직위원장인 '플레르' 역과 그녀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닮은 호텔 종업원 '마르틴', 그리고 플레르의 쌍둥이 여동생 '사만다'를 모두 한 무대에서 소화한다. 조재현은 "이미 다수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성령이기에 믿음을 가지고 출연을 제의했다. 최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40대 여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의 이번 행보가 연기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 관객을 독특한 웃음으로 사로잡을 연극 '미스 프랑스'는 내달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성령 1인3역 도전, 사진=열음ENT]
영화 '역린'과 '표적'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성령은 오는 5월 대학로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미스 프랑스'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배우 조재현이 대표로 있는 수현재컴퍼니의 첫 번째 제작공연이다. 웰메이드 연극을 통해 연극의 활성화와 대학로 연극 관객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수현재컴퍼니는 2013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코미디연극 '미스 프랑스'(원제: JAMAIS 2 SANS 3 '둘보다는 셋이 좋아')를 한국 초연하기로 결정했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700석 규모의 극장에서 3개월 동안 전석 매진사례를 이룬 바 있는 대중성과 작품성이 겸비된 공연이다.
특히, 김성령은 작품 안에서 1인 3역을 맡아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미스 프랑스'를 선발하는 그룹의 조직위원장인 '플레르' 역과 그녀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닮은 호텔 종업원 '마르틴', 그리고 플레르의 쌍둥이 여동생 '사만다'를 모두 한 무대에서 소화한다. 조재현은 "이미 다수의 연극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성령이기에 믿음을 가지고 출연을 제의했다. 최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40대 여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의 이번 행보가 연기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 관객을 독특한 웃음으로 사로잡을 연극 '미스 프랑스'는 내달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성령 1인3역 도전, 사진=열음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