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김포공항 하늘이 중국발 미세먼지와 안개로 인해 뿌옇게 흐려져있다.
한국 공항공사에따르면,
오늘 오전 안개가 짙게 끼면서 김포공항 주변 시계가
50미터에 붙과, <저시정 경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다.
이에따라 오늘 오전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제주, 김해,광주, 울산 등으로 가는 항공기 22편이 결항됐으며
오전 결향으로 인해 오후 늦게까지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한시간
이상씩 지연 운행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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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숨막히는 중국발 미세먼지, 뿌연 시야에 담긴 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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