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 진행된 하회마을 소방훈련 모습.ⓒ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안동 하회마을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3일 오후 4시 52분쯤 경북 안동시 풍산면 하회마을 내 북촌댁 아랫채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불은 약 30여분만에 진화됐으나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인 되지 않고 있다. 
이번 화재에 대해 소방당국은 관광객의 담뱃불이 원인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