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부른다'의 윤진서의 연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그녀가 부른다(감독 박은형, 제작 아피아 스튜디오)'는 세상의 편견과 시선에서 자유롭가 살아가는 색다른 소울메이트 진경이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진경은 시끄러운 서울을 떠나 시골로 간 20대 후반의 캐릭터로 세 남자들과 만나면서 생기는 일상을 그렸다. 진경은 극중 세남자의 동경과 애정어린 시선을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윤진서는 독특한 매력녀 진경을 완벽히 연기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과 여러 스틸컷 속 윤진서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침대 위에서 하의를 입지 않은채 앉아있는 윤진서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섹시한 느낌을 준다.박은형 감독의 직설적이고 날카로운 대사와 함께 개인의 섬세한 내면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지난해 12월 26일 개봉했다.특히 '그녀가 부른다'는 지난 2008년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영화시사회에서도 정재은 감독은 "윤진서 팜프파탈 그 자체였다"고 호평한 바 있다. 한편, '그녀가 부른다' 소식을 접하고 영화를 본 네티즌들의 평점도 높은 수준이다. 네티즌 평점은 현재 평균 8점으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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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흰티에 하의실종.."팜므파탈 매력 제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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