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이 31일 밤 국회에서 개회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을 
355조8천억원 규모로 결정했다.

정부가 지난 10월 국회에 제출한 
357조7천억원(총지출 기준)보다 
약 1조9천억원 줄어든 금액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1일 오후 예산안조정소위를 열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
전체회의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