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와 영화 [용의자]의 감독 원신연과의 인터뷰가
24일 서울 중구 삼청동 모카페에서 진행됐다.
<용의자>는 원신연 감독이
<세븐데이즈>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전직 북한 최정예특수요원,
탈북자 지동철(공유)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영화다.
배우 공유,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조재윤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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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원신연 감독, 6년만에 액션으로 컴백 살아있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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