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아퍼스트코리아(대표 엄경옥)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정기 파리투어를 다녀왔다. 이번 투어는 2년에 한 번 열리는 유럽 최대 미용 축제,
파리 [MCB(Mondial Coiffeur Beaute)] 참관으로
미용인으로서 자부심을 키우고 글로벌 감각 등
 다양한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였다. 



엄경옥 대표를 비롯해
꾸아퍼스트코리아 임직원들은 [MCB 쇼]를 통해
세계적인 헤어 트렌드와 무대 퍼포먼스로 많은 영감을 얻었으며,
베르사이유와 오르세박물관 특별전을 통해
문화, 예술의 감성을 충전했다. 
또 꾸아퍼스트파리 본사 에릭 대표와 만나
미용인의 자질 향상을 위한 소규모 컨퍼런스를 가졌으며,
살롱 정원에서 즉흥적으로 진행된 샴페인 파티는
자유로운 감성의 프렌드십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꾸아퍼스트는 연 4회 파리투어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공식 일정인 [꾸아퍼스트 파리지점 현장근무]를 통해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트레이닝을 받는다. 이를 통해 언어와 국적의 장벽 없이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이라는 공감대로
하나 되는 모습은 꾸아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꾸아퍼스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