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02-3472-1420)이
현대성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예술의 전당 자유 소극장에서
<춤이 말하다>는 제목의 공연.
이는 국립현대무용단이 <현대무용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무용 팬들에게 주겠다는 뜻에서 기획했다.
각기 다른 장르의 춤꾼들이다.
현대무용, 한국전통춤, 발레, 스트릿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무용가들이 한 무대에 선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현대성.
현대무용이 탄생하는 그 순간이 궁금하다면
직접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다.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에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