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3일 오전,
오는 12월 4일(한국시간기준)부터 8일까지 4일간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2013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
출전 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크로아티아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어릿광대를 보내주오]와
프리스케이팅[아디오스 노니노]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포토
[포토]카메라세례, 멋쩍은 표정 지으며 출국하는 김연아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