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빼빼로데이를 맞아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하지원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팀에 빼빼로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하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선물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는 받은 것이 아니라 직접 준비한 것.
선물은 연일 고된 촬영으로 지쳐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하지원의 간곡한 부탁에 하지원의 어머니가 직접 만든 막대과자 4개와 립밤 1개로 구성돼 있다.
공개된 선물에는 “승냥이의 막대과자 애깃살을 받으시오, 샤랄라 뿅뿅~”과 호랑이 연고를 연상시키는 [승냥연고]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담아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응원했다. 무엇보다 하지원의 정성과 애정을 물씬 느껴진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MBC <기황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해와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