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청년연합>과
<종북척결기사단> 등 애국단체들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전공노(전국교직원노동조합)] 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사이버 대응활동]만
문제 삼은 야당과 검찰을 규탄하며,
검찰이 전공노를 철저히 수사하길 바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관련기사 ☞

애국진영 “전공노 선거개입, 왜 수사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