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열한시, 토크 소품 다이너마이트 보고 꺄우뚱 하는 배우들 이미화 기자 입력 2013-10-28 13:28 수정 2013-10-28 13:30 영화<열한시>의 제작보고회가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석 감독, 배우 최다니엘, 김옥빈, 정재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열한시>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 시간동안의 CCTV속에서 목격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타임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오는 11월 28일 개봉한다. 관련기사 [영화 열한시] 김옥빈, "키스신? 최다니엘은 까칠한 남자" [영화 열한시] 김현석 감독, "정재영? 아줌마 같다" [영화 열한시] 정재영, "신분 상승 하고 싶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