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2013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왼쪽부터 김철 동양네트웍스 대표,
이승국 전 동양증권 사장,
 현재현 회장, 정진석 현 동양증권 사장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