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가증인 출석 문제로 두차례 정회끝에자정이 다 돼서야 파행으로 끝나고 말았다.한선교 국회 미방위원장은이날 밤 늦게까지 여야가 간사접촉을 갖고증인 불출석과 관련한 대책을 협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못했다.이 같은 문제는 국감 증인으로 채택된 <김민배> TV조선 보도본부장이 불출석하면서 불거졌다<김민배> 본부장은 다음과 같은 이유의
사유서를 보내고 출석하지 않았다.
사유서를 보내고 출석하지 않았다.
정부가 지분을 갖고 있지 않은
민간 방송사의 보도책임자에게
보도 공정성을 따지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위원회에서 언급한 [편파 방송] 여부에 대한 최종적 판단권자는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