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모의 사진전 <헬로우 돈텔마마>는
대중들이 즐기는 일탈의 여흥무대인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웨이터를 피사체로 하고 있다.
그들은 나훈아, 조용필, 김연아 등 유명인의 이름표를 달거나
쌍코피, 이도령, 껌, 짜장면 등 이 업계에서는 전통 있는 이름표를 달고 있다.
손님들에게 쉽고 강하게 기억을 남기기 위해
그들은 이런 별명을 사용한다.
일면 우스꽝스러운 이 정황을
작가는 현실과 세계를 인식하는 하나의 창으로 본다.
모든 것이 상품화된 지금의 사회에서
소위 유명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는 모습과
그 뒤에 가리워진 모습을
사진이라는 명확한 매체로 보여줌으로서
현재의 삶을 지속하기위해 여러 층으로 구조화된
현대인의 일상을 들추어내고 있다.
작가 구상모는 <헬로우 돈텔마마>와 유사한 맥락을 지닌
닮은꼴 연예인, 인조과일, 드라마 셋트장 등을
지난 전시에서 보여 주었으며
이번 전시는 좀 더 일상의 삶에 가까이 다가선 모습이다.
(95cm x 142.5cm 3매, 328cm x 57cm 36매 총 39매)
갤러리일호(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68)2103년 10월 10~16일까지
대중들이 즐기는 일탈의 여흥무대인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웨이터를 피사체로 하고 있다.
그들은 나훈아, 조용필, 김연아 등 유명인의 이름표를 달거나
쌍코피, 이도령, 껌, 짜장면 등 이 업계에서는 전통 있는 이름표를 달고 있다.
손님들에게 쉽고 강하게 기억을 남기기 위해
그들은 이런 별명을 사용한다.
일면 우스꽝스러운 이 정황을
작가는 현실과 세계를 인식하는 하나의 창으로 본다.
모든 것이 상품화된 지금의 사회에서
소위 유명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는 모습과
그 뒤에 가리워진 모습을
사진이라는 명확한 매체로 보여줌으로서
현재의 삶을 지속하기위해 여러 층으로 구조화된
현대인의 일상을 들추어내고 있다.
작가 구상모는 <헬로우 돈텔마마>와 유사한 맥락을 지닌
닮은꼴 연예인, 인조과일, 드라마 셋트장 등을
지난 전시에서 보여 주었으며
이번 전시는 좀 더 일상의 삶에 가까이 다가선 모습이다.
(95cm x 142.5cm 3매, 328cm x 57cm 36매 총 39매)
갤러리일호(서울시 종로구 와룡동 68)2103년 10월 10~16일까지
구상모, Koo Sang Mo
1961 경기도 이천 출생
2013 개인전 '헬로우 돈텔마마' 일호 갤러리, 서울 2013 개인전 '헬로우 후르츠' 아이티 갤러리, 서울 2013 단체전 '그리고 전' 물파 갤러리, 서울 2012 개인전 '헬로우 후르츠' 현 갤러리, 서울 2007 상하이 아트페어 참가 2006 개인전 '헬로우 랜드스케이프' 한 갤러리, 서울 2005 개인전 '헬로우 에브리바디' 문신미술관 빛 갤러리, 서울 1998 단체전 '상호교감' 바탕골미술관, 서울 1986 단체전 '6인전' 엘칸토미술관, 서울
1991~2011 광고사진 스튜디오 운영(커뮤니케이션포토) 1995~2013 계원예술대학, 전주대학교, 서울예술대 청주대학 출강 1986~1991 제일기획 사진팀 근무
2005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영상예술학과 졸업 1985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