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노브레싱 제작보고회, 화이팅 외치는 배우들 이미화 기자 입력 2013-09-30 20:52 수정 2013-09-30 20:54 영화 <노브레싱>의 제작보고회가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조용선 감독, 유리, 서인국, 이종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스포츠엔터테이닝 무비로,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경쟁과 우정을 그린 영화다.오는 10월 31일 개봉한다. 관련기사 [노브레싱] 서인국, 신민철, 김재영, "수능대박! 파이팅!"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