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열린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에서 서울 SK와 국군체육부대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이미화




대한민국 프로농구 팬들이 바빠질 전망이다.

내달 12일부터 내년 3월 9일까지
<2013-2014 프로농구> 정규시즌이 시작된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12일 발표한
정규시즌 일정은 10개구단이 팀당 6라운드 54게임을 소화한다.
총 270경기.

경기시간은 토,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2시와 4시, 평일은 저녁 7시다.

월요일은 휴식일이고,
화요일 1경기, 수~금요일 2경기,
토~일요일 3경기가 열린다. 

현재 10개구단은 팀 정비에 한창이다.

각 팀들은 7월에 선발했던 외국인선수들과

30일,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선발할 선수들까지
정규시즌을 대비해 팀 조직력 강화에 바쁜 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