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깡철이 제작보고회, 파리 잡은 김성오 신기하게 쳐다보는 유아인-김정태 이미화 기자 입력 2013-09-02 18:43 수정 2013-09-02 22:18 영화 <깡철이>의 제작보고회가 2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안권태 감독, 유아인, 김혜숙, 김정태, 이시언, 정유미가 참석했다. <깡철이>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유아인)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10월 개봉예정이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